
'하트시그널3'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에 "작년 여름부터 꼭 깔끔한 무드의 여름 크로쉐 가디건을 선보이고 싶었는데, 올해 드디어 유에르 무드에 맞게 예쁘게 완성되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된 포인트 아이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화이트 니트 카디건에 블랙 카프리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청순한 패션을 자랑하고 있다. 박지현은 긴 생머리와 함께 환한 미소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지현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