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범죄도시5'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권일용은 27일 자신의 SNS에 "제 얼굴이 (마) 동석이보다 크게 보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범죄도시5' 배우님들이 공개되어 지난 달 대본 리딩 후 식사 자리 사진 올려본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범죄도시5'에 출연하는 배우 마동석, 서현우, 김민호, 허명행 감독 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범죄도시' 빌런을 때려잡는 그 서사에 응원을 보낸다"며 "권일용 절대 출연하지 않으니 안심하시길"이라고 강조했다.
권일용은 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에서 서울지방경찰청장 역으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한편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지난 24일 크랭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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