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션(54·본명 노승환)이 아내인 탤런트 정혜영(53)의 건강미를 자랑했다.
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혜영이 아름답다"라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정혜영은 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에 참가했다.
사진 속 정혜영은 대회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불타는 승부욕을 엿보게 했다. 특히 그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 놀라움을 유발했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200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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