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즐거운 여름 일상을 보냈다.
이시영은 9일 자신의 SNS에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 내 식스팩 찾은 사람. 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루프탑 수영장에서 시원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시영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도 식스팩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도 돋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과 이혼을 진행하던 이시영은 냉동 보관하고 있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했다. 전 남편은 배아 이식 당시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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