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이 과거 예민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사과했다.
28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6월 10일 방송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44kg에서 돌아오는 데 6주 걸렸다며 "초코 케이크, 라면, 짜장면,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니까 바로 찌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말랐던 시절 예민하지 않은 줄 알았는데 되돌아 보니까 '부당해', '세상과 싸우겠어'라는 태도였던 것 같다"며 "정말 너무 죄송했다"고 90도로 사과했다.
또한 김신영은 고(故) 전유성의 영향으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가 공황이 왔다. 그때 '사람들이랑 제발 손 잡고 가'라고 하시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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