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육아 근황을 공개한다.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신현준이 전라도 광주로 먹트립에 나선다.
이날 곽튜브는 신현준에게 동안 비결을 묻는다. 신현준은 "딸이 비결!"이라며 "현무도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안 늙는다. 아이 때문에 관리 더하게 된다"며 '결혼 토크'를 시작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난 아기 분유값보다 내 미용비가 더 나가는 거 아니야?"라며 '웃픈' 반박에 나선다. 그럼에도 신현준은 "아이를 낳으면 중심이 바뀐다"고 진지하게 조언하고, 곽튜브도 "전 요즘 (PC) 게임을 아예 끊고 모바일 게임만 한다. 제가 아들의 분유를 새벽에 담당하고 있어서"라며 육아로 인해 180도 달라진 일상을 밝힌다.
아빠들의 현실 토크가 이어지던 중, '육전 맛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육전을 필두로, 키조개 관자전, 낙지전을 주문한다. 직후 곽튜브는 "각 방마다 직원분들이 곧바로 전을 구워주신다"며 놀라워하고, 갓 구운 육전을 맛본 전현무와 신현준은 감탄을 쏟아낸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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