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남편 추성훈의 궁합이 공개됐다.
29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추상 몰래 하는 야노시호와 지젤의 비밀 데이트 (ft. 사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함께 데이트에 나선 야노시호와 지젤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디저트를 먹은 뒤, 사주 선생님과 만났다. 사주 선생님으로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파이가 등장했다.

제작진은 파이에게 야노시호와 남편 추성훈의 궁합을 물었고, 야노시호는 "나 알고 있다"라며 부끄러워했다.
파이는 "두 분의 기질이 너무 비슷하다. 사람들과 친화력을 갖추는 모습과 이익을 덜 보더라도 계산적이지 않다는 게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엄청 단순해서 편하다"라고 두 사람의 공통점을 말했다.
이어 파이는 "운의 방향성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가고 있다. 사회에 해당하는 것도 합, 배우자에서도 합, 합이 이루어진 구조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계속 생각하고 화합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야노시호는 "의외로 이야기가 잘 통한다.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의외로 우리 둘은 같은 의견이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지젤은 "너무 스윗하다. 둘만의 세상 같은 느낌이다"라며 부러워했고, 야노시호는 "전혀 스윗하지 않다"라고 부정했다.
파이는 "이런 궁합은 많이 없다"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찰떡궁합'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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