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RG 멤버 문성훈의 결혼식에서 그룹 파이브 출신 김현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노유민 아내 이명천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수는 진짜 아직도 너무 어려 보인다. 나이는 나만 먹나 보다. 목소리도 이렇게 좋은지 이제 알았다. 제일 수고 많이 한 성훈이 베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문성훈 결혼식에 참석한 노유민과 나란히 서 있는 김현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명천 씨가 김현수를 향해 "진짜 똑같다. 왜 이렇게 나이가 안 드냐"고 칭찬했다.
이에 김현수는 "고맙습니다"라며 화답했다. 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현수는 2002년 그룹 파이브 멤버로 데뷔해 '반지', '아임 쏘리(I'm Sorry)',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등 곡으로 사랑받았다.
한편 문성훈은 비연예인 아내와 지난 2024년 법적 부부가 된 뒤, 2년 만인 지난달 30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NRG 멤버 노유민과 천명훈이 참석했지만, 이성진은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성진은 한 유튜브 방송에서 "NRG 멤버들에 따돌림당했다"며 불화설을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멤버들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