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진경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김진경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해냈어! 다신 못 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진경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진경과 남편 김승규의 이름이 적힌 환자 팔찌가 담겨 있었다. 이와 함께 "저는 극성맘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기의 얼굴이 일부 보이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24년 6월 7세 연상의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FC 구척장신의 미드필더로 활약한 김진경은 김승규와 축구라는 공감대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2세의 성별이 딸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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