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를 떠나보내며 추억을 되새겼다.
변우석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유재석 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 캠프'의 유재석, 이광수, 지예은 그리고 캠프에 온 손님들과 시간을 보내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우석은 최근 불거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에 대한 사과글을 올린 뒤 처음으로 '유재석 캠프' 관련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 지난 2일 '유재석 캠프' 6~10회가 공개된 가운데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은 2기 숙박객을 맞았다.

변우석은 첫 고정 예능 격인 '유재석 캠프'를 마치며 "힐링캠프가 맞는 것 같다. 살아가며 힘든 순간이 있을 텐데 이 캠프를 떠올리면서 잠깐이나마 힘든 시간의 생각을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 전했다.

'유재석 캠프'는공개 1주차(5월 25일~31일) 18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5위에 오르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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