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과 배우 한지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한지민과 최정훈은 변함없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 관계자 역시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별설 발단은 유튜브 채널 '대학내일'을 통해 공개된 '건대 축제에서 눈물 흘리는 잔나비 최정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정훈은 대학 축제 공연 도중 눈물을 보이며 "밴드 생활을 12년 했는데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다.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여러분이 크게 노래를 불러주셨다. 앞으로는 당황하지 않고 무대에 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정훈이 흘린 눈물은 따뜻하게 호응해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였던 것.
일부 누리꾼들은 최정훈이 한지민과 결별해 오열한 것 아니냐는 등 억측을 이어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최정훈과 한지민은 지난 202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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