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무속인 노슬비가 성형 수술 후기를 전했다.
노슬비는 지난 4일 개인 계정에 "정면은 일자, 옆면은 매부리 만족한다. 다들 궁금해하는 자연산 실리콘 가슴 릴스도 올려드리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노슬비의 모습이 담겼다. 코 성형수술을 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선명한 콧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노슬비는 "실리콘과 명품은 오늘이 제일 쌈. 진짜 아무도 모름. 원래도 만족했는데 병원에서 재수 후 이젠 누워도 티 안 남"이라며 성형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노슬비는 가슴 성형 사실도 쿨하게 고백했다. 그는 "나보고 누가 자연산 가슴 가짜 무당이래서 가짜 가슴 자연산 무당이랬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래 이 병원에서 하고 싶었는데 지방 살아서 못했었음. 누워도 티 안 남. 아 우리 엄마도 몰랐는데 오늘 알겠네. 엄마 미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슬비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해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의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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