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SW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8일 SW엔터테인먼트(이하 SW엔터)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서인영과는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최근 서인영과 광고 미팅도 진행하는 등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서인영과 가까운 매니저가 업무를 돕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올 하반기 6살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측은 "올 하반기 결혼 예정이다.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올해 안으로 예정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인 2024년 파경 소식을 알렸다. 이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 측은 "서인영은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이혼 과정에서 귀책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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