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교육'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유태주(31·본명 박광일)가 선배 이제훈(42)의 미담을 전해 화제다.
유태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훈에 대한 미담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태주는 이제훈에 대해 "작은 인연도 오래도록 챙겨주시는, 너무 소중한 것들을 알려주시는 선배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일 바쁘실 텐데도 신경 써 주셔서 저는 마음이 녹아버렸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이제훈과 유태주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선 모습으로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유태주는 이제훈에게 받은 응원 메시지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제훈은 유태주에게 "이제 슈퍼스타 되는 일밖에 안 남았다"라며 든든하게 힘을 실어줬다.
유태주는 "오글거려도 이건 꼭 자랑해야 해"라며 귀엽게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을 박제했다.
한편 유태주는 최근 공개된 '참교육' 2회에서 구운하이텍고등학교 자동차과 서열 1위 일진 박성환 역할로 등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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