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홍렬이 사업 애환을 고백했다.
12일 이홍렬 유튜브 채널에는 이홍렬과 후배 코미디언 윤형빈이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홍렬과 윤형빈은 사업에 대한 고충을 나눴다.
이홍렬은 "내가 마지막으로 도전한 사업이 홍대 햄버거 가게였다. 홍대 월세가 장난이 아니었다. 거기가 64평에 월세 1100만 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형빈은 깜짝 놀랐고, 이홍렬은 "직원이 11명이었는데, 인건비나 식자재비 등을 내고 나서 남는 게 우리 부부의 몫"이라고 토로했다.
이홍렬은 또 "어떤 날은 100만 원, 어떤 날은 140만 원이 남았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한지 아냐. 다시는 사업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
윤형빈은 "저는 잠시 기획사를 쉬고 있지만 K팝 매니지먼트로 전환할 예정이다. 망한 리스트는 아니고 진행 리스트"라며 자신의 현재 사업 상황을 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