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태현의 아내 미자가 딩크 부부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14일 미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미자에게 "혹시 조심스럽게 여쭤본다. 딩크이신지 해서"라고 질문했다.
이를 본 미자는 "딩크 아니에요.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라고 답했다.
또한 미자는 "시간이 항상 지루하고 무료하다"는 고민을 털어놓은 팬에게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 일 없는 무료한 하루가 가장 소중하다"고 전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3월 이와 같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2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그는 "2세 계획은 없냐"는 한 팬의 질문에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거 같다"고 답했다.
이에 미자, 김태현이 2세를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으나 미자가 직접 "딩크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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