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 둘째 출산 예정인 박신혜가 쉬는 날 근황을 알렸다.
지난 15일 박신혜 소속사 'SALT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는 "박신혜 쉬는 날 뭐혜? 피톤치드 마시고 야구 봤신혜!'라는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아차산 등산에 나선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후 체력을 회복하려고 했지만 현재 체력이 하한가를 기록 중이라며 등산에 올랐다.
이날 박신혜는 힘들어서 쉬면서도 정상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쉬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며 산에 올랐고 간식을 나눠먹었다.

이후 박신혜는 정상에서 신체 나이 테스트를 진행, 임신한 몸으로도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손을 짚지 않고 일어나는 동작을 성공하며 코어를 자랑했다. 해당 영상은 올 봄 박신혜가 소속사 식구들과 등산할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박신혜는 최근 배용준 박수진 가족과 함께 남편 최태준, 아들까지 동반해 싱가포르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 알려지며 관심을 받았다.
두 가족은 싱가포르에서 디즈니 크루즈를 탑승했고, 톱스타 가족의 동반 여행에 대중의 시선이 쏟아졌다. 공항에서 찍힌 사진 속 박신혜는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자랑햇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그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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