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투어스)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나서며 공익적 가치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자체 예능 'TWS:CLUB'에서 매 회 영상 말미에 실종아동 정보와 음성 메시지를 송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이번 기획은 신유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신유는 올봄 장기 실종아동에 관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후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방안을 고민했고,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팀의 영상 콘텐츠에 캠페인을 도입했다.
신유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방송을 계기로 실종아동에 대해 접하면서 주위의 관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어떻게 더 많은 42(팬덤명)분들과 대중 분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다 자체 콘텐츠에 (캠페인 내용을) 올리게 됐다"라며 "자그마한 힘이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TWS:CLUB'은 여섯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 시리즈다.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TWS:CLUB] 웜톤? 쿨톤? 됐고 TWS는 핑크 | 퍼스널 컬러 | EP.56' 편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기를 진행했다. 영상에서는 "쌀뜨물로 세안한 느낌", "미세먼지 많은 봄 날씨 같은 색"이라는 표현이 오갔고, 멤버들은 봄(도훈, 영재), 여름(한진, 경민), 가을(신유), 겨울(지훈)로 나뉜 결과를 보였다.
한편 TWS는 6월 27일~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개최한다. 서울 공연은 예매 당일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됐다. 팀은 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8개국에서 15회에 걸쳐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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