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유진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첫 방송부터 친근한 매력을 과시했다.
전유진은 지난 17일 오후 7시 방송된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에 DJ로 첫 방송을 진행했다. 전유진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팬들을 만족케 했다.
전유진은 "DJ라는 꿈을 이루게 되어서 감회가 새롭고, 매주 청취자들과 추억을 나눌 시간이 생겼다는 것이 기쁘다"고 ㅁ라했다.
전유진은 진행내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센스를 발휘했으며, 따뜻한 공감과 진심 어린 조언을 건내기도 했다.
전유진은 "오늘 첫 방송을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진행했는데, 청취자분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다음 주에도 재미있는 방송으로 다시 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울림 앱과 BTN 라디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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