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영화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3일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떠난 손예진과 모습과 아들과 함께한 투샷이 담겼다. 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란히 선 모자의 모습과 손예진의 환한 미소는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손예진은 3일 연속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한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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