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회춘한 거 같다. 오랜만에 90kg 시절 사진 보는데 지금보다 오히려 나이 들어 보인다. 그래도 행복했던 돼지 시절"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건강은 최악이었다. 살 빠지고 가장 좋은 점은 건강. 몸이 다시 건강해졌다는 점"이라며 "작년 여름 57을 달성하고 좋게 이야기하면 유지, 안 좋게 이야기하면 일 년 넘게 정체기를 겪었는데 5kg 추가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비교해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 "눈도 작아지고 코도 엄청 커졌다"며 스스로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 김다예와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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