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휴가를 만끽하며 흥겨운 모습도 뽐냈다.
손예진은 22일 남편 현빈과 아들과 함께 떠난 휴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영상 속 손예진은 따스한 햇살을 배경으로 하트 포즈를 취했다.
지인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손예진은 따뜻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 특히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의 얼굴은 모자이크로 가렸지만 누가봐도 현빈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손예진은 지인들의 자녀와 함께 흥겨운 댄스도 뽐내며 시선을 모은다.

또 손예진은 5살 아들의 훌쩍 큰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세 사람이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손예진과 현빈의 아들은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붕어빵으로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결혼,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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