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승훈이 이문세, 박경림, 해이와 함께 모인 근황을 전했다.
신승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연말 첫 모임에서 여름에 '또 보자'해서 약속한 별밤 가족들 모임. 성수동은 처음인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승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역대 '별이 빛나는 밤에' DJ 별밤 지기인 박경림과 이문세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문세는 14대, 박경림은 21대 별밤 지기이다.
아울러 '별밤 노래 콘테스트'를 통해 1위 한 가수 해이도 자리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쥬뗌므' 노래로 큰 사랑을 받은 해이는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미국 대학 교수가 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소이이며, 남편은 가수 조규찬이다.
한편, 신승훈은 지난 4월 '2026 신승훈 리미티드 에디션'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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