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방송인 김신영과 우정을 자랑했다.
25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SNS에는 "노래도 잘하고 랩도 쫀득하고 인테리어도 잘하고 다재다능이지만 신디네 안방 화장실 이용권은 얻지 못한 그녀.. 지민"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김신영과 지민이 조우한 모습이 있었다. 지민은 김신영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주먹을 쥐고 파이팅하는 포즈를 취했다.

이 가운데 지민은 여러 색깔의 타투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민과 김신영은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개인적인 시간에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등 돈독한 우정을 다져왔다. 이날 역시 두 사람은 장난기 섞인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으나 2019년 전 멤버 권민아 따돌림 가해자로 지목되며,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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