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수현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김수현은 3만 3784표를 얻으며 1위 자리를 지켰다. 김수현은 지난해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후 활동을 중단하고 법적 대응을 이어왔다.
이후 활동을 재개한 그는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에 이어 인도네시아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활동 중단 이후 약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뒤이어 2위는 이준호(2만 866표), 3위는 변우석(8041표)이 이름을 올렸다. 또 4위 김남길(2261표), 5위 이준기(2045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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