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에서 1위를 지켰다.
김수현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183차 투표에서 3만 333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 이준호는 1만 7771표를 획득했고, 변우석은 8103표를 얻으며 3위를 기록했다. 추영우(3474표), 이준기(1992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수현은 지난 19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3월 가졌던 기자회견 이후 1년 6개월 만의 국내 공식 석상이다.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도 참석한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또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