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흥국이 미국 LA 한인타운서 교민들과 축구 필승 응원전을 펼쳤다.
김흥국은 최근 비행기표만 구해 홀로 출국, 미국 LA에서 응원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김흥국은 25일에도 교민들과 응원을 펼쳤다.
김흥국은 이날 경기에 앞서 LA 윌셔 리버티파크 잔디광장에서는 약 1만 명의 교민들이 참여하는 응원 행사 'K-타운 워치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김흥국은 응원을 전하며 "흥민아.나 흥국이야.너의 멋진 '슛~꼴'을 보고싶다. 황희찬,이강인의 골이 터진다. 김민재 수비라인은 세계최고다. 김승규화이팅!"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홍명보 감독에게는 "사생결단하라. 그러면 마지막 3차전 골문이 3대0, 5대0 마구 마구 열릴 것"이라며 바람을 전했다.
김흥국은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의 승리가 간절하다. 남아공전 패배는 상상조차하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지만 아쉽게도 이번 남아공전에서 대한민국은 0대 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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