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출신 성유리가 멤버 옥주현과 데이트를 즐겼다.
성유리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옥주현과 만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유리와 옥주현은 다정하게 앉아서 영상을 찍고 있다. 성유리는 모자를 쓰고 편안한 모습으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는 성유리는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여유 시간을 보내고 있는듯 보인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지만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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