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유리가 딸과 수영장에서 행복한 미소를 띄었다.
성유리는 23일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수영장에서 딸을 안고 바라보며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지만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졌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