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아빠 남궁민이 활짝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궁민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근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근 남궁민의 아내 진아름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아빠 남궁민이 입꼬리를 올리고 활짝 웃는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남궁민 진아름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두 사람이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첫방송되는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