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현이가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한 후 오해에 해명했다.
이현이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괜찮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현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듯한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는 "한 달에 한 번 맞는 면역주사 맞으러 갔었다"고 해명하며 "걱정 끼쳐 죄송하다. 그리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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