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해킹을 딛고 돌아왔다.
29일 조유식은 개인 SNS에 필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유식은 힙한 감성이 가득한 라운지에서 코로나 병맥주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살짝 풀어헤친 다크 톤의 셔츠와 조유식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한 이후 남다른 브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정원규와의 폴라로이드 셀카도 눈길을 끈다. 조유식과 정원규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어깨동무를 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완벽한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또한 조유식은 한 행사장에서 만난 정원규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웃음을 안겼다.
조유식은 지난 7일 전 여자친구(X) 곽민경과 신승용의 공개 열애를 두고 "사실 나도 할 말이 너무 많다" 등의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SNS 계정까지 해킹을 당했다. 다행히 현재는 계정을 되찾아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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