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근황을 밝혔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진지희는 자연이 어우러진 드넓은 마당에서 캠코더를 들고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약 2달 만에 게시물을 올린 그는 과거에 비해 많이 슬림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지희는 1999년 생으로, 올해 만 27세가 됐다.
네티즌들은 "귀엽고 예뻐요", "지붕뚫고 하이킥 잘보고 있어요 빵꾸똥꾸"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진지희는 연극 '노인의 꿈' 이천 공연을 7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