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엄청난 실적을 자랑했다.
최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6월 3관왕. OCA 과정 1위 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험 설계사로 근무 중인 조민아가 '5월 보장성 기네스'에서 1위를 차지한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이에 대해 "월 마감의 후련함과 월 초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곳에서 수많은 분들을 만나 함께하며 든든한 힘이 돼 드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민아의 '보험왕' 면모는 이미 유명하다. 지난 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한 조민아는 "(보험왕을) 22번 했다. 전국 1등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연봉은 ○억 정도 된다"고 밝혔으며, 연봉은 묵음으로 처리됐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대표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 강호 군을 출산했다. 그러나 이혼 소송 끝에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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