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태진이 '열혈농구단2'를 통해 다시 한번 코트 위를 빛나는 열정으로 수놓는다.
손태진은 오는 5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2'에 출연한다.
'열혈농구단2'는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아마추어 최강팀들과 자존심을 건 '전국 최강전'을 펼치며 국내 정상에 도전하는 스포츠 예능.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합류하게 된 손태진은 무대 위 '마에스트로'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코트 위 '스마트 플레이어'로 변신한다. 손태진은 팀이 필요한 움직임을 창조해내는 영리한 플레이로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특히, 고등학교 재학 당시 농구부 출신이었던 손태진은 탄탄한 농구 기본기와 뛰어난 운동신경을 앞세워 '라이징이글스'의 히든카드로 활약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손태진은 오는 17~18일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를 개최, 서울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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