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훔친 인플루언서에게 분노했다.
김준희는 5일 자신의 SNS에 "릴스 첫 시작이 낯설지 않아서 봤는데, 이 대본 제가 쓴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가 해당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영상을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해당 사진에 대해 김준희는 "어쩌면 그대로 가져다 복붙(복사, 붙여넣기)할 수 있는 거냐. 풀영상 공개하려다 참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레퍼런스 참고까지는 그럴 수 있어도 단어, 문장 그냥 똑같은 거 너무하다. 양심껏 살아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월 5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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