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성환이 절친한 배우 이주승의 선행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구성환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건 자랑 안 할 수가 없군요"라며 "내 동생 주승이가 각본과 연출까지 맡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했다"며 "착하고 글도 잘 쓰고 연출도 잘한다. 요즘 너무 대단하고 멋져서 리스펙(존경)한다"고 동생을 향한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주승은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상금 1억 원을 한부모가정 시설에 기부했다.
그는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습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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