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언(44·본명 이보연)이 '김부장' 이동하(43)를 공개적으로 응원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동하는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40)의 남편이다.
이시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남실장 역을 맡은 이동하의 스틸 컷이었다.
여기에 이시언은 "와 최고 이배우"라고 찬사를 보내며 이동하 아내 박소진의 SNS 계정을 태그 했다. 이동하는 극 중 빌런 주강찬(주상욱 분)의 그림자와 같은 비서실장, 남실장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연일 연기 호평을 얻고 있는데, 이시언이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화제를 더했다.
이시언은 박소진, 이동하 부부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박소진과 2021년 연극 '완벽한 타인'으로, 이듬해엔 이동하와 연극 '그때도 오늘'로 함께 무대에 선 바 있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6세 연하의 연기자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올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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