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소라가 몸무게 감량 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부를텐데'에는 이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시경은 "누나도 살 많이 뺐지?"라고 물었고, 이소라는 "몇십kg 뺐다"고 답했다. 이어 "1년 넘게 했서 작년 2025년 1월부터 뺐다"고 밝혔다. 이어 감량 이유에 대해서는 "아파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시경이 "목소리는 좋아졌냐"고 묻자, 이소라는 "그렇진 않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오늘도 노래를 좀 더 잘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는 예전처럼 집중력 있게 노래하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기운이 좀 딸린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소라는 이날 새 디지털 싱글 '너의 얼굴 다 잊을게(Summer Breeze)'을 공개했다. 이소라의 신곡은 OST를 제외하면 지난 2019년 발표한 '신청곡' 이후 약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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