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경수가 혼인신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28기 경수는 7일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
28기 경수는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음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격적인 새 출발에 앞서, 저희 부부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어 말씀드리려 합니다"라며 "최근 저희의 나이 차이가 '21살'로 잘못 보도되거나 공유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낭설입니다. 저희는 13살 차이입니다.(연상일 수도)"라고 전했다.
28기 경수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인 만큼 보내주시는 우려와 관심 모두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실과 다른 오해로 인해 새출발을 하는 아내와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내를 아끼고 든든하게 지켜내겠습니다.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28기 경수는 "영호와 옥순 결혼 축하해.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케를 받아보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 영호의 결혼식에 참석한 28기 멤버들과 경수, 그리고 이모티콘으로 가려진 경수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경수는 최근 한 여성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이 담긴 셀카로 자신의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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