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진경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남편 김승규, 딸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고,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딸과 나란히 누워있는 김진경, 김승규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김진경은 딸의 외모에 대해 "황달 때문에 까매 보이지만 피부는 엄마 닮았다"고 말했다.
앞서 김진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 후기를 전한 바 있다. 친정 어머니는 "눈매하고 코가 너보다는 아빠 닮은 것 같다"고 했고, 김진경은 "그래도 피부는 하얗다"고 덧붙인 바 있다.
한편 김진경과 김승규는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다. 김진경은 이달 초 첫딸을 출산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로 자리를 비운 김승규는 영상통화로 먼저 딸과 첫 만남을 가진 뒤, 귀국 후 직접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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