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인 '천뚱'(본명 임정수)이 다이어트에 성공중인 근황을 밝혔다.
천뚱은 8일 "아침밥은 황제처럼! 오늘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자"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천뚱은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 소시지, 삶은계란, 현미밥으로 구성된 식단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천뚱은 과거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얼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4월부터 슬림해진 모습을 보이더니 샐러드 등 다이어트 식단을 함께 공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제가 알던 전참시 그 분 맞냐고요! 대박 사랑하는 음식을 끊기 쉽지 않았을 텐데 파이팅", "얼굴이 반쪽이 됐다", "보기 좋다", "다이어트 성공 축하한다", "살 빼더니 젊어지셨다", "잘생겨졌다", "훈남이 됐다" 등 놀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천뚱은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행복한 먹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023년 전정신경염 진단을 받고 8개월 동안 투병하다가 완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천뚱은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진 비결로 "술을 끊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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