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 겸 가수 티파니 영이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티파니 영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낮 12시께 자신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고, 이어 2시간 뒤에 빨간색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2시간 만에 확 바뀐 티파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티파니는 한 예능에 출연해 "일단 혼인 신고로 행복하다. 양가 부모님도 함께 축하해 주셨다. LA, 서울에서도 혼인 신고했고, 함께 사진 찍으며 기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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