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파리 여행을 즐겼다.
김나영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온 가족이 함께 한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생마르탱에서 수영하는 사진 보고 수영복 입고 찾아갔는데 여기 수영금지래. 그래도 좋았다"라고 소개하며 가족 여행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우리 가족 사랑해. 땀 뻘뻘 흘리며 먹던 카레 못잊어. 우리 가족 사진도 아무도 안찍어주니까 또 야무지게. 책읽는 모습은 언제나 놓치지 말아줘, 내사랑"이라고 순간순간을 즐기며 행복을 만끽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두 아들과 생마르탱에 앉아있는 김나영의 모습과 네 가족의 모습을 담은 셀카 등 행복한 모습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현재 유럽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지만 가족들은 더위 속에서도 즐기는 듯한 느낌이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마이큐와 재혼, 행복한 신혼을 공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