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옥택연과 함께 한 '김부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지섭은 11일 자신의 SNS에 "73&66. 불멍"이라는 글과 함께 현재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현장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부장'의 비하인드를 모아둔 사진들이다. 사진에서 소지섭은 66이자 박영광 역으로 특별출연한 옥택연과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옥택연은 군복에 맞게 경례 포즈를 취했지만, 소지섭은 홀로 반쪽짜리 하트 포즈를 취하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훈훈한 케미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소지섭은 불 앞에서 휴식을 취하는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소지섭이 출연 중인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코믹 액션 느와르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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