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 강회장'이 종영한 가운데 배우들이 촬영장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6일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나은세 역을 맡은 배우 이서안은 자신의 SNS에 "'신입사원 강회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은세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안은 전혜진과 다정한 투샷을 남긴 데 이어 이준영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같은 날 조선희 역의 배우 윤유선 역시 "즐거운 현장,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진, 손현주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과 이준영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배우들은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작품을 마무리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나눴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지난 5일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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