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34) 측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소속 아티스트 김동준의 계정을 사칭하는 사칭 계정이 이메일 및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하여 개인정보 요구 및 스팸성 메시지 등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동준의 공식 계정은 안내드리는 계정 이외에는 없다. 만약 사칭 계정의 연락을 받으실 경우 답변하지 마시고 사칭 계정의 화면 캡처 후 골든문 공식 메일로 제보와 사칭 계정 차단 및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안녕하세요,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 김동준 배우의 계정을 사칭하는
사칭 계정이 이메일 및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하여
개인 정보 요구 및 스팸성 메시지 등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동준 배우의 공식 계정은
아래에 안내드리는 계정 이외에는 없으며
만약 사칭 계정의 연락을 받으실 경우
답변하지 마시고 사칭 계정의 화면 캡쳐 (URL포함) 후
골든문 공식 메일로 제보와
사칭 계정 차단 및 신고를 부탁드립니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팬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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