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재정비 시간을 가진다.
황정음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재미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잠시 채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앞으로 2주동안 잠깐 쉬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쉬어가는 동안 채널도 새롭게 단장하고,앞으로 어떤 이야기와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지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해서 돌아오겠다"며 "그동안 건강하고 행복하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5월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이하 황정음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정음입니다
더 재미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잠시 채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그래서 앞으로 2주 동안 잠깐 쉬어갑니다!
쉬어가는 동안 채널도 새롭게 단장하고,앞으로 어떤 이야기와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지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해서 돌아올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더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주 뒤에 만나요!그동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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