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47)이 캡슐호텔 사업 도전을 알렸다.
노홍철은 1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숙박업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신나서 잠을 못 자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고 만들어도 무척 아담한 캡슐호텔, 아니 호스텔 정도가 되겠지만 늘 이 설렘이 좋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홍철호텔, 계획대로 늙고 있어'라는 해시태그를 설정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엔 노홍철이 캡슐호텔 사업과 관련 실제로 회의를 진행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이 여행객으로 캡슐호텔에 방문한 시뮬레이션 영상을 집중하며 보는가 하면, 열정적으로 의견을 내는 태도로 진정성을 엿보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숙박업소 만드시면 꼭 가서 자 보겠다", "긍정 에너지 응원해요", "파이팅", "멋지다", "저 지배인 시켜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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