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멤버 조이(30·본명 박수영)가 앙상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TV 동물농장' 출근길 근황을 공유한 것.
특히 조이는 일명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군살 한 점 없는 모습으로 쇄골뼈와 직각 어깨가 도드라지고, 부러질 듯한 팔뚝을 노출했다. 데뷔 초와 달리 폭풍 감량한 비주얼에 일각의 걱정을 불러올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지금도 예쁘지만 살 빼기 전이 훨씬 건강해 보이고 이쁨", "근육이 붙어야 하는데", "졌을 땐 졌다고 뭐라고 하면서", "건강미 추구합시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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